Building a Sentence

내가 네 걱정을 하느라 어찌할 바를 몰랐어! (내가 재치의 끝에서 너를 걱정했잖니!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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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uilding Sentence
필수표현 No.258

내가 네 걱정을 하느라 어찌할 바를 몰랐어! (내가 재치의 끝에서 너를 걱정했잖니!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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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've been at my wit's end worried about you!

내가 네 걱정을 하느라 어찌할 바를 몰랐어! (내가 재치의 끝에서 너를 걱정했잖니!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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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Expression

    어찌할 바를 몰라 = at one's wit's end
  • Learning Tips

    ▶주제: 걱정, 불안 (Anxiety) - wits는 빠르고 정확한 결정을 내리는 '지혜, 재치'라는 뜻이에요. at one's wit's/wits' end는 '재치의 끝에서'라는 말이므로, '어찌할 바를 몰라' 라는 뜻이 되지요. ▶유사표현 - I've been worried sick about you. - I was freaking out about you. ▶추가표현 - He's witty. 그는 재치있는 사람이야. - He has a sharp wit. 그는 날카로운 기지가 있어. - He has a dry wit. 그는 천연덕스러운 기지가 있어. - He's a man of wit and humor. 그는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사람이야.
  • Dialogue

    A: Where have you been? I’ve been at my wit’s end worried about you! B: Sorry, Dad! I went to Mary’s house and we studied and got to talking and I lost track of time. A: You should have called! B: I know. I didn’t think about it. Once I realized what time it was I just ran home. A: 너 어디 갔었니? 내가 네 걱정을 하느라 어찌할 바를 몰랐잖니! B: 죄송해요, 아빠! 메리네 집에 가서 공부를 하고 이야기를 했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. A: 전화를 했었어야지! B: 생각을 못 했어요. 몇 시인지 깨닫자마자 바로 집으로 뛰어 왔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