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uilding a Sentence

그녀는 스스로 돌볼 수가 없게 돼서, 지금은 요양원에 계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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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uilding Sentence
웹툰영어 No.229

그녀는 스스로 돌볼 수가 없게 돼서, 지금은 요양원에 계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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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he couldn't look after herself, so now she's in a care home.

그녀는 스스로 돌볼 수가 없게 돼서, 지금은 요양원에 계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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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Expression

    스스로 돌보다, 건사하다 = look after oneself
  • Learning Tips

    이번엔 Mev의 외할머니, Edith의 이야기입니다. '할머니'는 'grandmother' 이지만, 조금 줄이면 'grandma'로 말하고, 영국식으로는 간단히 'nan'(=할머니, nanny의 준말) 이라고 불러요. (미국식은 'nan' 보다는 'granny'를 써요.) ''스스로 돌보다'(=look after oneself) 이 말은 혼자서 스스로 씼고, 먹을 것을 챙기고, 거동하고.. 하는 상황을 모두 포함하는 말입니다. 노인이나 어린이가 하기 어렵죠. '요양원'은 가정 보호 시설 형식의 'care home' 또는 조금 더 큰 규모의 'senior care center'(=노인 케어 센터) 등을 말합니다.
  • Episode

    Episode 39. Who Is Right This is Mev's nan, Edith. Last winter, she got sick. She couldn't look after herself, so now she's in a care home.